제가 사는 지역에서 마스터즈 고수로 인정 받는 분이 있어요.
지역 대회에서는 우승도 많이 하시고,
마라닉 티비 같은 유명 러닝 유튜브에 출연도 하시고.
정석근 감독님이 지역 고수라고 언급도 해 주시고.
강변에서 운동 하다 눈에 뛰면 슬며시 뒤에 따라 뛰어 보는데..
같은 5분 페이스인데 저는 정말 어깨에 힘 잔뜩 주고 힘들게 뛰는데..
뒤에서 고수 자세 보면 그냥 설렁설렁 뛰는 조깅 느낌이에요.
무슨 차이 일까요?
제가 사는 지역에서 마스터즈 고수로 인정 받는 분이 있어요.
지역 대회에서는 우승도 많이 하시고,
마라닉 티비 같은 유명 러닝 유튜브에 출연도 하시고.
정석근 감독님이 지역 고수라고 언급도 해 주시고.
강변에서 운동 하다 눈에 뛰면 슬며시 뒤에 따라 뛰어 보는데..
같은 5분 페이스인데 저는 정말 어깨에 힘 잔뜩 주고 힘들게 뛰는데..
뒤에서 고수 자세 보면 그냥 설렁설렁 뛰는 조깅 느낌이에요.
무슨 차이 일까요?
그 쌉고수도 너같은시절이있었으니까
그분은 기어변속하면 바로 4분대 초반까지 날아가기때문
한 번씩 트랙에서 지속주 하는 거 구경하면 자세가 예술이에요. 육상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봐도 아.. 저 사람은 고수구나 느껴질 정도.
보폭차이지
구구단만 간신히 외우는 수준이 미적분을 풀 순 없잖아유~ 천천히 노력하시다 보면 ㅈ 고수 턱밑까지는 따라갈 수 있습니다. 4분대 이지 러닝을 위해 힘내십시오!
어떤 것이든 한 사람이 뭘 겁나 쉽게하면 그 사람이 쌉고수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