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지역에서  마스터즈 고수로 인정 받는 분이 있어요. 

지역 대회에서는 우승도 많이 하시고,

 마라닉 티비 같은 유명 러닝 유튜브에 출연도 하시고.

정석근 감독님이 지역 고수라고 언급도 해 주시고.


 강변에서 운동 하다 눈에 뛰면  슬며시 뒤에 따라 뛰어 보는데..


같은 5분 페이스인데 저는 정말 어깨에 힘 잔뜩 주고 힘들게 뛰는데.. 


뒤에서 고수 자세 보면 그냥 설렁설렁 뛰는 조깅 느낌이에요. 


무슨 차이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