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도면 빠르게 걷기만 해도 살 빠질걸 근디 지금 언제 뛸수 있을가 너무 걱정하지 말고 계속 깝치면 부상 오니까 무리하지 말고 빠르게 걷기부터 해봐 - dc App
런갤러 1(121.190)2024-07-13 16:18
184/118 부터 현재 99 과체중 40대 아저씨입니다. 어릴때 생각하고 뛰었다가 첨에 무릎이 너무아파서 밤에 잠도 못잤읍니다.현재 10개월차며 10km 600정도는 칩니다. 해결책은 보폭을 줄이고 1km9분 페이스로 미드풋으로 연습합니다. 그럼 무릎보다 허벅지가 털리는데 이렇게 30분~1시간씩 2달 조지면 달리기 근육이 만들어 지는거 같읍니다.
런갤러 2(221.142)2024-07-13 22:30
그후에는 몸에 중심에 착지한다 생각하고 미드풋이고 나발이고 내몸에 편한 방법으로 뛰다보면 아픈부위가 무릎 허벅지 종아리 허리 등 여러 부위가 왜이러지 할텐데 그때마다 조금씩 자세 수정하고 보강운동 때리면 과체중도 뛸수는 있읍니다.런닝화는 꼭 사구요 9분이 안되면 10분으로 ㄱㄱ
그 정도면 빠르게 걷기만 해도 살 빠질걸 근디 지금 언제 뛸수 있을가 너무 걱정하지 말고 계속 깝치면 부상 오니까 무리하지 말고 빠르게 걷기부터 해봐 - dc App
184/118 부터 현재 99 과체중 40대 아저씨입니다. 어릴때 생각하고 뛰었다가 첨에 무릎이 너무아파서 밤에 잠도 못잤읍니다.현재 10개월차며 10km 600정도는 칩니다. 해결책은 보폭을 줄이고 1km9분 페이스로 미드풋으로 연습합니다. 그럼 무릎보다 허벅지가 털리는데 이렇게 30분~1시간씩 2달 조지면 달리기 근육이 만들어 지는거 같읍니다.
그후에는 몸에 중심에 착지한다 생각하고 미드풋이고 나발이고 내몸에 편한 방법으로 뛰다보면 아픈부위가 무릎 허벅지 종아리 허리 등 여러 부위가 왜이러지 할텐데 그때마다 조금씩 자세 수정하고 보강운동 때리면 과체중도 뛸수는 있읍니다.런닝화는 꼭 사구요 9분이 안되면 10분으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