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였나? 햇빛 안들던 흐린날에는 진짜 쉼없이 달려가지고 오늘도 햇빛은 있지만 심하게 덥지는 않길레 달렸는데 6km 넘어서 '음...어 뛰면 존나 힘들거같은데' 라는 느낌이 점점 들다가 8km에서 어지럽고 집중력떨어져서 겨우 겨우 10km 채우고 목마를 까봐 불안해서 지폐 5천원짜리 바지에 넣어 왔는데 바로 편의점가서 미친놈마냥 파워에이드 2개사서 그자리서 다 마셔버림.;;


7월 특히 8월은 거리를 줄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