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능력에서 충분히 쉽게 소화 가능한

훈련계획을 소박하게 세워 하루 하루 꾸준히 실천해 나가는 스타일..


vs.


꿈과 목표가 커야 그 절반이라도 이룰 수 있다.

일단 목표를 크게 잡고.. 내 능력에 다소 부담이 되는 훈련 스케줄이지만

과감하게 도전해 나가는 스타일.


어떤 쪽 이신가요?.. 어느 쪽이 더 목표를 달성 할 확률이 높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