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없이 무작정 몇달 뛴 런린이 질문드립니다.

1. 자세
처음에는 지나치게 다리를 뻗어서 종아리 통증이 심했습니다.

그러다 뻗는걸 많이 줄이고 발걸음 수를 늘리니 바로 괜찮아지더라구요.

유튜브 보니까 뒤로 많이 뻗는것도 지양하라는데, 이렇게 뛰니까 속도가 안나고 다리에 부하만 심한 느낌입니다.

마라토너 영상 몇개보고 뒤로 미는 힘을 늘리니까 힘이 실리고, 종아리통증도 없더라구요.

잘못된 자세가 뭐뭐 있는지 궁금합니다.

2. 러닝화
나이키 페가수스 품절돼서 뉴발 1080 샀는데 발볼이 너무 큽니다.

신발끈 묶는법 찾아서 꽉 묶어도 발볼쪽에서 널널한 느낌이 나면서 달릴때 발 앞쪽이 밀립니다.

특히 농구같은 격렬한 스포츠 시에는 엄지발가락에 항상 물집잡히고 겉살이 뜯겨 나가요.

신발에 문제가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