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1키로 뛰고 10분 쉬고 500뛰고 5분 쉬고 300뛰고 집갔는데
오늘은 1.5키로 뛰고 3분 쉬고 500뛰고 1분쉬고 500 더뛰었다.
빈속에 뛰는것 보단 훨씬 낫더라 ㄹㅇ 피자 3조각이 날 살림.
마지막에 뛸 때 숨차거나 다리아프진 않았는데
심장이 존나 빨리 뛰어서 포기함.
심박수 보니까 192까지 올라가던데 처음보는 수치였다.
근데 운동하러 가는 공원이
엘레베이터+에스컬레이터+신호등 4개를 건너는 1키로 코스라
공원 도착만 해도 약간 지침;
한번에 뛸 수 있는 거리가 점점 늘어날겁니다 ㅋㅋ 화이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