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늦게 뛸까 고민하다 후딱 자고 오늘 새벽런 해봤는데

나는 공복이 더 힘든것 같음. 애너지젤 하나 먹고 나가긴 했는데도

습도가 높아서 바람은 선선하지만 그래도 개힘들더라

10키로만 뛰자 했는데 중간에 걸어버렸네 급똥 이슈도 있더라 후


번외 - 엘리트 개시했는데 느리게 뛰니깐 몸에 뎀지는 딱히 안느껴짐
그냥 쿠션화랑 비슷한 느낌이었음

그리고 새벽이 사람이 더 많은 느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