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이라고 해봤자 50키로 대회 한번 나가보긴 했는데 그때는 그냥 극후반에 근육이 다 털려서 관절이 갈리는 느낌은 있었지만 다 끝나고랑 다음날엔 멀쩡했거든

근데 트랙포함 로드는 lsd만해도 일정 거리 이후로는 어라...? 싶을때가 있음 물론 난 부상을 많이 걱정하는 편이라 관리를 과하게 해서 부상으로 이어진적은 없는데 다음날까지 간적도 자주있고...

암튼 그럼...

근데 트레일은 내상은 없는데 외상이 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