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본화가 핫한데

포디움에 올라가는 안타 리닝 xtep얘네는 비싸다

특히 안타 리닝은 선수들이 신는 버전이 겁나 비싸서 살 엄두가 안남

그나마 xtep이 합리적인 수준이고 그게 아디다스 나이키 가격임
세일해야 조금 저렴

361중에 10만원조금넘게 사고있는 불꽃 3.0은 말그대로 보급형느낌임

361은 농구화에서 굉장히 잘나가고
NBA 백투백 엠브이피인 요키치를 중심으로 미국시장에서 자리잡음

품질이 꽤나 좋은지 덴버 주전 선수들이 다 361을 신고있고
시그니쳐모델들이 다 굉장히 이쁨

361은 다양한 러닝화 라인업을 미국에 출시하면서
농구화를 통한 인지도를 활용중임

나이키가 중국서 팔아먹는 농구화 매출이 그야말로 엄청났는데
자국브랜드가 품질도좋고 디자인도좋고 NBA에서도 잘나가니
신지 않을 이유가 1도없음
러닝화도 마찬가지 물량도 많고 세일도 많이하고 라인업도 겁나많은데
외국 브랜드 신을 이유가 없는듯
결국 나이키매출 꼬라박음

짱본화주제에 비싸네 마네 할 상황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