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의지를 극복하기 위해 누가 보든 안보든

쪽팔리지만 계속 올릴게..

몸이 진짜 박살났다고 생각든게 뛰는 장소까지 걸어가는데도 심박 130까지 치솟더라...



저번에 여기 말 안듣고 매일 뛰다가 한달차에 신스프린트 걸려서 반년동안 못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