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벌 할때 제외하고 10k 뛸때 그정도로 힘들자신이 없어서 몸이 자동으로 제어하는 느낌임. 존4까지 갈만큼 다리가 안움직임. 항상 존2고, 좀 힘들어도 존 3던데 의지박약인가나도 심장 쿵쾅쿵쾅 뛰어보고싶다
빨리 뛰세요;
그 빨리뛰는게 안돼더라고요ㅋㅋ 다리에 제동걸어둔 느낌. 몸이 필사적으로 힘든걸 거부하는듯
이게 대체 뭔말인지 모르겠어요
공부하기 싫으면 암만책상에 앉아있어도 딴짓하는거랑 똑같은듯요..
대형견 키우는데 도와드림?
대회 ㄱ
걍 페이스올리면 자연스럽게 올라가는데 하기싫은거지뭐
ㅇㅇ맞음 존3도 힘든디 존4,5로 계속 뛰는사람들 너무 철인같고 존경스럽다
심리적 요인같은데 페메 누구랑 같이뛰면 어떨지 - dc App
런닝 근육이 못 따라 가고 있는 현상. 근육 올라가면 자연히 균형 맞아짐. 걱정 노노~
나도 혼자뛸 때는 2키로도 못가서 혼자 무슨 개고생인가싶어서 그냥 다시 페이스 낮추는데, 이번에 대회나가니까 존 4,5 가 달려지더라
자동 제어가 아니라 하체근육이 못따라 가는거임. 심폐가 먼저 성장하고 나면 하체근육의 문제가 이어 나타남…시간을 들여 훈련하시다보면 심박을 올릴 수 있을겁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