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글은 

런갤 검색좀 해보다보니 둥글한거말고 

약간 각지고 테가 한번 휘어져서 나온게 움직임도 덜하다해서 

믿고 질러봄 


2.헤어밴드

달릴때 육수가 좀 많이 나와서 헤어밴드 필수였는데

검색 기준이 룰루레몬 헤어밴드랑 최대한 비슷한 느낌을 주고

알리 특성상 완전 듣보 보단

자기들 브랜드 달고 일정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만드는 업체를 찾아봄

코인 할인해서 2장에 2500원 정도 하던데

다이소꺼 샀다 생각하고 한번 질러봄



3.폼롤러

다들 이거 강추하길래

믿고 그냥 질럿음




추가 


옷 

티셔츠는 베트남 여행 당시

나이키 짭 기능성의류 운동용으로 사둔게 많아서 그거 입으면 되는데

나이키 짭이란거 알고 사긴 했지만 상품자체가 정품과 거의 동일한거 같아서

만족함


바지는 

운동할때 예전부터 속옷대신 쫄쫄이를 입는 습관 때문에

기존에 갖고 있던 쫄쫄이 바지 입고

그위에 반바지 짧은거 입고 하는데 

반바지 속바지 일체형은 뭔가 좀 안맞았던 기억이 있어서

쫄쫄이 언더로 입어도 괜찮은거 맞지?



번외

시계

이건 지를까 말까 아직도 계속해서 고민중이긴 한데

예전에 자전거 탈때도 속도계 처음 사서 시간재고 페이스 재고 이랬는데

타다보면 사실 신경도 안써지고 

기록도 안봐지는 경험을 해서

일단 보류


그냥 부상 없이 

오버페이스 없이 적정 수준으로

무리없이

꾸준하게 달리기하는것을 목표로 하고

달리는 행위 그자체에만 집중하기로 하고

시계는 보류함






런데이 어플 30분 달리기 마지막 목표 하나 남았는데

이거 다 하면


그냥 30분 달리기만 하면 될까???

아님 다른 프로그램을 또 따라서 하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