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차게 뛰지 않아도 된다고 하니까 엄청 놀라더라 달리기는 숨이 차야 되는 거 아냐? 하는데 아니 물론 그렇게 뛸 때도 있겠지만, 보통 그럼 오래 못 가 숨 안 차는 적절한 강도를 찾아서 착착착 뛰어야 돼... 정도로 말해주면 뭔가 혁명적 개념 전환을 맞이하더라 - dc official App
진짜 뛰는 사람 지나갈때 다 헉헉대면서 뜀 - dc App
보통은 400m만 뛰어도 숨차니까 당연하지
하지만 입문자들은 따라해보고 불가능하다는걸 깨달아버림
이게 거의 군대 뜀걸음에 앵커링 걸려있는듯 - dc App
초보들에게는 쉽지않을텐데.. 몸에 지방 많이 걷어내면 느껴짐..
나도 존2 조깅 이런게 생각보다 중요하다는거에 놀랐고 아직도 버릇처럼 빠르게뛰게됨..
근데 나는 개느린데 숨차서 죽을거같고 저 앞서 뛰어가는사람은 숨 안차게 착착착 뛰어가는거보고 현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