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 생각없이 러닝화 사서 신나서 막 뛰던 시절 런갤을 알고 케이던스 올려야 한다는걸 알게 됨 똑딱똑딱 신경쓰면서 뛰는데도 계속 160 후반만 나오다가 한달만에 170 넘어봐서 기념으로 올려봐 처음보다 페이스는 느려졌지만 안 아프고 오래달리고 싶어
이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