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했던 것보다 뭐랄까.. 별로 막 '와 쩐다'같은 느낌이 없음.
기존의 쓰레기 신발(5천원짜리 수입산)도 무게 하나는 존나 가벼웠기 때매(얜 뭐가 없어서 가벼운거지만)
무게면에서는 체감이 안되고, 그나마 쿠셔닝이 '오 푹신하네?'정도가 전부인 느낌.
힐드랍 같은 경우는 나도 몰랐는데 내가 걷고 뛰고 할때 뒤꿈치가 아니라 발 바닥으로 걷는다는걸 알게됨..
쌩초보는 1080으로 입문하래서 이래저래 고민 많이 하고 샀는데도 가격에 비해(18만원..) 기대에 많이 못미치는 느낌이라
다음엔 발바닥으로 뛰는 사람들한테 좋다는 신발 모델을 좀 찾아볼 생각임.
그리고 안정감이 많이 떨어져서 발목이 긴장풀면 삐끗할거같은 느낌이 자꾸 드는데 이게 맞나 모르곘음
자꾸 발이 안쪽으로 꺾일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발 바깥쪽으 받쳐주는 신발을 신어야 되는건가?
걱정된다면 젤 카야노 같은 안정화, 보강운동으로 발목 강화운동 해야죰
너는 860으로 입문했어야 했네 ㅠㅠ
860도 찾아보고 신어보고 했는데, 제일 중요한게 860은 4e가 국내에 없대서 못샀음. 4e신어도 발볼 좁은데 2e로는 안되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