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몸이 썩는게 느껴져서 러닝을 해볼까 하고 뛰어봤는데
1km도 못뛰고 숨 넘어가고 어지러워서 걷기만 하다가 집에 옴.
그래도 현역일때는 꾸준히 뛰어서 그랬나 이정도로는 힘들지 않았는데
내 몸이 쓰레기가 됐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되었음...
갈수록 몸이 썩는게 느껴져서 러닝을 해볼까 하고 뛰어봤는데
1km도 못뛰고 숨 넘어가고 어지러워서 걷기만 하다가 집에 옴.
그래도 현역일때는 꾸준히 뛰어서 그랬나 이정도로는 힘들지 않았는데
내 몸이 쓰레기가 됐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되었음...
썩은몸으로 뛰니까 그렇지.. 차근차근 몸 정상으로 돌리면서 뛰어보자
넵! 못해도 하루에 3km는 뛰려고 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너무 무리는 하지말고
몸에 무리 안가는 정도로만 하겠슴다.
꾸준히 뛰다 보면 금방 나아짐 나도 그래서 재미붙임
오랜만에 뛰니까 힘들기만 해서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시작한거만 하더라도 상위 50%
시작이 반이다. 나는 반이나 이루어냈다.
자기의 상태를 인지했다는것자체가 출발선에 설 자신감이 있다는거지
아직 자신감 뿜뿜 정도는 아니지만 열심히 해볼게요.
런데이 8주 프로그램 ㄱㄱ - dc App
찾아보니까 런데이라는 어플에 있는건가 보네요.
네 거의 런린이 무료 공식앱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8주 30분달리기 프로그램이라는 코스가 있는데 따라가면서 하면 부상도 예방가능하고 재미도 붙이고 너무 좋아요 - dc App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바로 설치해서 둘러보고 있는데 퇴근하고 바로 해봐야겠네요.
그 자괴감 극복하고 뛰걷하면서 늘어가는 거임. 윗댓글대로 시작이 반인게 러닝. 나도 1년 전까지는 10k도 간당했는데 이제는 하프도 뜀(물론 페이스는 처참하지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