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2~3으로 달려보려고 630으로 달려봤는데
630페이스로 달리나 530페이스로 달리나 심박수가 별 차이가 안나는데...
이거 왜 이렇죠;;;
530으로 뛰면 되겠네 축하한다
530으로 뛸 때 심박이 80% 정도 유지하다가 막바지쯤 90~95%까지 치솟는데... 630으로 뛰어도 80~85% 유지;;
런린이라 몸움직이지만해도 심박 날뛰어서 그럼
러닝 2달차인데 존4~존5에서만 뛰어서 그런가.... 심박계로 좀 체계적으로 해야하나 싶네요
한 1년은 꾸준히 뛰어야 심장에 근육좀 붙으면서 구간컨트롤하면서 뛸수있음 그전엔 존 구분이 의미가없다 워낙 팍팍튀어서
웨이트 조지고 뛰어서 심박 높은건가 싶었네요. 그럼 1년 동안은 걍 존 상관없이 뛰면 되나요? 매번 뛸때마다 심장 터져도 기록갱신하는 재미로 뛰었는데 ㅋㅋ
ㅇㅇ 넉넉잡고 1년이고 사람에 따라 좀 더 짧아질수도 있음
존 2~3으로 뛴다면서 왜 심박이 80~90퍼 소리가나옴??
몇키로뜀 각각
4키로 정도
내가 더 잘뛰는것 같은데 나도 요즘 존투 700~730달린다 630은 안더워도 간당간당 존투
530으로 뛰면 되겠네 축하한다
530으로 뛸 때 심박이 80% 정도 유지하다가 막바지쯤 90~95%까지 치솟는데... 630으로 뛰어도 80~85% 유지;;
런린이라 몸움직이지만해도 심박 날뛰어서 그럼
러닝 2달차인데 존4~존5에서만 뛰어서 그런가.... 심박계로 좀 체계적으로 해야하나 싶네요
한 1년은 꾸준히 뛰어야 심장에 근육좀 붙으면서 구간컨트롤하면서 뛸수있음 그전엔 존 구분이 의미가없다 워낙 팍팍튀어서
웨이트 조지고 뛰어서 심박 높은건가 싶었네요. 그럼 1년 동안은 걍 존 상관없이 뛰면 되나요? 매번 뛸때마다 심장 터져도 기록갱신하는 재미로 뛰었는데 ㅋㅋ
ㅇㅇ 넉넉잡고 1년이고 사람에 따라 좀 더 짧아질수도 있음
존 2~3으로 뛴다면서 왜 심박이 80~90퍼 소리가나옴??
몇키로뜀 각각
4키로 정도
내가 더 잘뛰는것 같은데 나도 요즘 존투 700~730달린다 630은 안더워도 간당간당 존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