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은 나오기만 하면 시끌 시끌. 여기도 예외는 아니네?

기존에 갤워치는 비교수준도 아니어서 무시하는 정도였지만

애플워치는 나오기만 하면 "이번엔 가민 잡는다" 하는 식으로 비교를 하면서


혹시 테스트 해볼 사람은 5가지를 중점적으로 해봐라.


1. 빌딩숲, 다리 지나 갈때 등등 장애물이 있을때 gps 트랙

2. 인터벌일때 심박수 최고점 찍고 나서 회복 심박으로 돌아갈때의 심박수 변화

3. 고도 측정

4. 배터리

5. 낮, 햇빛 있을때 야외에서 시안성.


나머지 기능들은 부가적인거라 큰 의미 없다. 7년넘게 가민 쓰지만 그냥 참고 정도..


가민무새 인지 뭔지 몰라도. 일단 가민 유저가 압도적으로 많고, 오랫동안 신뢰적이었다는것.

나머지들은 쫓아오는 상황이니깐 가민무새가 나올 수 밖에.


그리고, 난 그래도 가민 밖에 쓸 수 없는게. 수영+사이클+런닝+등산 모두 하다 보니.

최근 코로스도 괜찮긴 했었는데 자전거 지원과 수영 할때 방수 문제가 허접 하더군.

갤워치나 애플워치는 수준 미만이라 고려 조차 안해봤고.


갠적으로 갤럭시 유저라 만약 갤워치가 삼성페이가 되고 스포츠기능 수준이

가민의 근처, 코로스 근처만 되면 바꿀 생각 있지. LTE로.

왜 갤워치는 삼성페이 안되는건지. 그거 진짜 아쉽네~


데이타가 없으면 이거 좋아 저거 좋아 하는게 의미 없다는 것.

그냥 자기들끼리 싸움. 내꺼 좋아 네꺼 나뻐 이런 논리. 디씨 같긴 하다.

이것만이 진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