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한계에 도전해서 정신 수양이 되는 건 거짓말이고 다른 운동과 다를바가 없다는 걸 손목장난감으로 싸우는 걸 보고 알아버렸습니다.

이것이 바로 ”으른이“

달리는건 우리인데 목적이 전도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