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한계에 도전해서 정신 수양이 되는 건 거짓말이고 다른 운동과 다를바가 없다는 걸 손목장난감으로 싸우는 걸 보고 알아버렸습니다.이것이 바로 ”으른이“ 달리는건 우리인데 목적이 전도 되어버렸다.
달릴때만, 정신수양이 됨.. 힘드니까, 아무 생각 안 나지. 그외에는, 비 온다고 싸우고, 눈 온다고 싸우고, 러닝화 못 샀다고 싸우고, 아무튼... 달릴때 이외에는......... ㅎㅎㅎㅎㅎ
날씨로 못하면 아쉽고 러닝화 없으면 부상 당할 위험도 높고 그러니깐 이해는 되는데 손목장난감으로 싸우니깐 이건 뭔 타 운동과는 다르게 정신수양이 어쩌고 하는 글이 떠오르면서 다른 운동과 다를 바가 없는데 올려치기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러너들이 좀 유난 떨긴해
다른 곳도 다 비슷한거 같은데 손목장난감 비교로 이게 싸울일인가 싶어
정신수양이 돼서 이정도다 이말이야ㅋㅋㅋ
아아앗ㅋㅋㅋ
다른갤 가보면 러닝갤러들의 정신수양 수준이 얼마나 높은지 확 느껴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