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해외 헬스 전문가들 얘기는

근육량을 늘려서 기초대사량을 증가시키면 살이 빠지는거지

러닝은 근육량을 늘려주지 않고 근손실이 오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을 늘려 체지방 감소하는데는 효율적이지 못하다

대신 근육량 늘리는데는 시간이 오래걸리니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 체지방 감소가 올거다

뭐 이런 얘기를 하는데


직장 다니며 하루 한두시간 정도만 운동에 쓸 수 있는 일반인 기준

주변만 봐도 러닝 뛰는 사람들은 대부분 날씬한데

헬스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근돼임

나도 한동안 헬스 열심히 해보니 확실히 근육량은 확 늘었는데

러닝처럼 지속적으로 오랜시간 몸을 움직이는게 아니라서 그런가

그냥 건강한 근돼가 되어버리더라..

몸은 엄청 커졌는데.. 내가 원하던 그런 몸은 아닌..

오히려 헬스 안하고 러닝 뛰는게 더 날씬해졌음


그래서 헷갈리더라 도대체 뭐가 맞는 얘기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