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달리기 이력 말하자면,
달리기 2.5개월차인데
첫달 50km
두번째달 60km
세번째달 15일 지난 지금 50km
정도 뛰었고 첫달에서 두번째달 사이 정강이아파서 2주정도 쉬었어
일단 이번달은 주 3~4회 7km씩 야외, 트밀 섞어서 뛰는중이고
내년에 하프를 도전하려고해
10km 뛰면 1시간에서 1시간 5분 정도 나오는거같고
평소 뛸땐 트레드밀에서 한 48~55분 사이 나오게끔 뛰고 야외에선 한 50분 정도 나오게 뛰는거같아
앞으로 운동 방향성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속도는 내비두고 키로수나 시간을 늘리는게 좋을까 아니면, 속도를 위한 훈련을 하는게 나을까?
목표는 내년 하반기 or 내후년 상반기 풀코스 4시간언더야
가능할까 싶기도 하고..
어르신들 조언좀 부탁해 나이는 40대 중반쯤 됐어
제가 보기에는 나이도 꽤 되시는데 5km정도로 줄이시고 부상없이 러닝이 익숙해지는게 중요한거 같아보입니다. 현상태에서는 키로수나 속도 욕심은 버리시는게 나아보여요. 부상이슈 온거 보면 이대로 계속하시면 부상당하면서 러닝 접힐거 같아요.
부상은 시작하자마자 10km를 5분 50초로 한번 무리하게 찍어서 온거라 그뒤로 6분30초 정도로 달리고있어요 감사합니다.
지금 운동하는 수준은 지금 수준에서 무리없는 수준입니다 ㅠㅠ 천천히 길게 볼께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