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식전에 후다닥 하고왔습니다.

공원주위라 나무 그늘이 많고 습도는 엄청나지 않아 생각보다는 할만했습니다만 1시 넘어가면서 햇빛에 타들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