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거위발 무릎안쪽은 노크하듯이 무릎 안쪽 튀어나온 뼈를 살살 때려봐서 통증이 느껴지면 안뛰는데


장경인대쪽은 뛰기전에 확인하는 방법없음?


아무 이상없이 달리다가 갑자기 올라오고 이러니까 엄청 스트레스네


진득하니 쉬라고는 하는데 쉬더라도 다 회복이 됐는지 확인하려면 뛰어봐야 할꺼 아님?


아니면 계단을 한 연속으로 10층 내려가봐서 괜찮으면 뛰어도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