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만 타다 러닝 딱한번 해봤음
자전거용 가슴 심박계 차고 속도계 들고 뛰어봤는데
개좆밥이라그런지 존2가 목적이었는데 속보수준으론 존1에서 안올라가고 좀만 속도내면 존3 후반 찍어버리더라고??
이럴거면 그냥 심박 모니터링은 의미가 없는거같아서
그냥 워치 따로 안사고 심박계+폰 스트라바로 기록해서 나중에 분?석용으로만 쓸까하는데 일케뛰는사람 많음??
트레일런 해보고싶다
자전거용 가슴 심박계 차고 속도계 들고 뛰어봤는데
개좆밥이라그런지 존2가 목적이었는데 속보수준으론 존1에서 안올라가고 좀만 속도내면 존3 후반 찍어버리더라고??
이럴거면 그냥 심박 모니터링은 의미가 없는거같아서
그냥 워치 따로 안사고 심박계+폰 스트라바로 기록해서 나중에 분?석용으로만 쓸까하는데 일케뛰는사람 많음??
트레일런 해보고싶다
자전거로 심박 올리기 진짜 힘든데.. 다리만 아프지.
난 자전거만타다 뛰어보니까 딱 그느낌이었어ㅋㅋㅋ 다리는 아픈데 심박 조절이 안됨..
5초에 한번씩 계속 봅니다. 그래서 왼팔 팔치기를 거의 하지 않는 잘못된 습관 들였고요.
팔치기 하면서 볼 수 있지 않나요
의식안 함. 힘든 정도는 어차피 몸으로 느껴짐
워치차니까 계속 심박보게돼서 갖다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