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만 타다 러닝 딱한번 해봤음
자전거용 가슴 심박계 차고 속도계 들고 뛰어봤는데
개좆밥이라그런지 존2가 목적이었는데 속보수준으론 존1에서 안올라가고 좀만 속도내면 존3 후반 찍어버리더라고??
이럴거면 그냥 심박 모니터링은 의미가 없는거같아서
그냥 워치 따로 안사고 심박계+폰 스트라바로 기록해서 나중에 분?석용으로만 쓸까하는데 일케뛰는사람 많음??
트레일런 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