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우중런의 여파와 비 예보로 잔뜩 쫄아버린 나는 한주를 쉬어버리는 병크를 터뜨림…
후유증은 우울감 다시 도지고 무기력해지고 몸 무거워지는건 기본…

다는 안되겠다 싶어 걍 뛰자 시전!
비 와도 왜 우중런 하러 가는지 알겠음 비 맞는 것 보다 이제 꾸준히 안뛰는게 더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