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봄에 풀코스 완주 한번 해보고싶은 런린이인데
그래도 약 한달정도 꾸준히 열심히 뛴거같은데
레이스 예상 수치가 거의 그대로네 ㅠㅠ
이왕 하는거 서브4는 달성해보고싶은데 벌써 조바심난다 ㅠㅠ
특히 어제는 좋은 컨디션에 뛰었음에도
저번주보다 오히려 더 힘든 느낌이었어..
평소 조금 빨리걷기만 해도 심박수 150 이렇게 나오는
운동부족이라 걍 존3~4 대에서 조깅중인데..
더 느리게 뛰는게 나을려나..?
그래도 약 한달정도 꾸준히 열심히 뛴거같은데
레이스 예상 수치가 거의 그대로네 ㅠㅠ
이왕 하는거 서브4는 달성해보고싶은데 벌써 조바심난다 ㅠㅠ
특히 어제는 좋은 컨디션에 뛰었음에도
저번주보다 오히려 더 힘든 느낌이었어..
평소 조금 빨리걷기만 해도 심박수 150 이렇게 나오는
운동부족이라 걍 존3~4 대에서 조깅중인데..
더 느리게 뛰는게 나을려나..?
입문부터 하프까지 최소 1년, 풀은 2년 정도 시간 걸린다고 본다. 도둑놈 심보가 아니고서야
헐 2년...? 올해 가을대회때 하프 신청해놓고 내년 봄 대회때 풀 예정이이었는데.. 인터넷 보면 러닝 초보 3개월/6개월 준비해서 하프/풀 뛰기 이런건 다 말도 안되는거임?
나 6개월차에 하프 2:10 뛰었음 못뛸건 없지..
여름에 무리금지 여름이니까 그런겨
.한달 마일리지가 73이면 솔직히 적은 편이죠. ㅜㅜ;; 제가 첫풀 가을 준비할 때 여름에 200이상 뛰었거든요. 7월 200 8월 250 9월 350 10월 300(테이퍼링)... 거리 늘리고 포인트 훈련하고 해야 실력이 늘어요. 천천히 달리면 그냥 천천히 뛰는 사람이 됩니다. 빨리 뛰고 천천히도 뛰어야 빠른 주자가 되구요
내가 인터벌위주로 훈련할때 월마일리지가 60~70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