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정사항

- 가민 265 스트랩없을떄 무게 29g / 갤워치7 33.8g
- 가민 265화면 밝기 600nits/ 갤7 2000nits/ 갤울트라 3000nits
- 갤워치7의 Exynos W1000는 이전대비 성능은 싱글 코어는 346%, 멀티 코어는 313%, GPU는 17% 증가 (순간심박수와 순간페이스 실시간반영 속도와 연관)
- 수면측정은 애플워치가 앞선 상황이며, 가민과 갤워치 이전 버전이 비슷하다고함


<나의 현재 상태>
갤워치4 + 갤울트라 이중으로 앱몇개 켜놓고 기록중이며,
하프마라톤과 풀마라톤을 나갈예정으로서,
장기적으로 쓸 스마트워치를 고려중인 상황

몇개월간 월150km정도 마일리지를 쌓고있고,
LSD는 하프 몇번 뛴 사람으로서


결론적으로 그냥 외국 전문 리뷰어(
The Quantified Scientist 등)의 리뷰에서 GPS, 심박 등 성능을 보고 결정하기로함

* 저번에 올라온 외국인 리뷰가 갤워치에 긍정적이지만 좀더 신뢰가 형성되어 권위있는 전문리뷰어의 리뷰가 필요하다고 보임


개인별로 선호도가 있겠지만
러너가 스마트워치를 고려할때 가장 중요한건
'기록 데이터' 라고 생각하지만 따져보자면

1. 가격
2. GPS 정확도
3. 심박 정확도
4. 배터리

이게 가장 중요하고


여기서 배터리는
풀마라톤 4시간정도가 가능하느냐? 정도만
나한테 중요하고 갤워4로 LSD 몇번해본결과 풀도 가능하다고 판단

심박도는 진짜 데이터를 중요시하는 러너라면
전부 가슴 스트랩 심박계를 쓰기도해서
가민을 사느냐 GW를 사느냐에 큰 결정요소는 아니라고 보임

나머지 무게, 기타센서는 부수적인 요소이고
가민에서 제안해주는 훈련제안 같은건 써보지 못해서 판단불가
발열을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는데 갤워치4에선 느껴본적 없음

달리기 외에 쓸수있는건 수면측정이라고 보는데
갤워치가 이번에 수면무호흡 측정도 생기고 많이 올라왔을것으로 보임


어차피 신제품이고, 성능이 많이 바뀌었다보니
신규 사용자들의 데이터가 쌓여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할듯





여담으로
장기적으로 고려할만한게

스마트폰이 생기면서 카시오 같은 시계의 시장이 잠식 당했듯이

스마트워치 성능이 올라올수록
기타 마이너한 스포츠워치가 시장도 잠식당할거라고 이야기하는 애널리스트도 있음.

워치형태가 아닌 스마트링, 스마트 글라스 시장에 워치시장도 잠식당할수도 있고

결국 장기적으로 살아남을 회사의 생태계에 있어야
그런 데이터를 수십년이상 관리하기 좋다고봐서

그런걸 보면 애플생태계가 매력적이긴한데
내가 이미 갤럭시 생태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