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쿠션이 무르던데
내구성은 좀 어때?
내구성만 괜찮으면
하나 사서 일상화로 신고 싶더라
그거 신고 뛰면 암튼 일주일만에 쿠션 수명
죽을것 같던데 ㄷ ㄷ ㄷ
1080 v12 300 조금 못되게 신고 있는데 100 중반부터 슬슬 그 물렁한 쿠션감이 빠지더니 200넘으니깐 흐물탱이가 쫀득에 가까워지더라? 난 그래서 오히려 처음보다 지금이 더 맘에 듬. 아웃솔은 튼튼한거 같은데 발목패드 부분쪽 천이 닳은게 보임... 이건 좀 짜증나네
갑보뒤지는건 뉴발란스 종특이지 992 993 다 1년도 안돼서 갑보뒤짐 ㅋ
약 400키로 현재 쿠션감은 아직 존재
1080 v12 300 조금 못되게 신고 있는데 100 중반부터 슬슬 그 물렁한 쿠션감이 빠지더니 200넘으니깐 흐물탱이가 쫀득에 가까워지더라? 난 그래서 오히려 처음보다 지금이 더 맘에 듬. 아웃솔은 튼튼한거 같은데 발목패드 부분쪽 천이 닳은게 보임... 이건 좀 짜증나네
갑보뒤지는건 뉴발란스 종특이지 992 993 다 1년도 안돼서 갑보뒤짐 ㅋ
약 400키로 현재 쿠션감은 아직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