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전에 러닝 입문해서 첫달 100키로 둘째달 170키로 이번달 현재 60키로 정도 뛴 런린이인데
평소에 뛰쉬뛰쉬로 10~15키로 정도 뛰다가 장마 온대서 그 전에 장거리 뛰어봐야겠다 싶어서 20키로 뛰어봤는데 통증이 좀 생기더니 그 이후로도 참고 조금씩 뛰다가 결국 오늘 병원가서 장경인대염이랑 후경골건염 진단 받고 충격파치료 받고 왔슴다..
어차피 장마니깐 푹 쉬고 치료 잘 받으면 원래 다리로 돌아갈 수 있겠죠?...
한창 러닝에 재미 붙이고 있었는데 못 뛰니 너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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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수는 늘리되 거리는 줄이는 식으로 템포도 조정해야할듯함
가장 재밌을때 부상이 오는거죠 저도 장경인대염으로 두달 쉬었다가 다시 뛰려니 엄청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너무 무리해서 마일리지 뛴 느낌. 휴식이 최우선임 - dc App
부상또한 경험임 더 성장할거다 런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