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년전에 취미로 시작해서 5년전 마이런 첫 10k 52분30초 달성


그 뒤로 간간히 조깅하다가 세달전 기안84 유투부보고 다시 꽂혀서 5월 마일리지 50 km, 6월 100km 로 조금씩 늘려가고 있습니다.


6월22일 밤섬 온에어런? 에서 48분 13초로 인생기록 달성했고 점점 하프욕심이나서 10월 20일 평택 하프 신청한 상태입니다.


3년안에 서브4 달성이 목표긴한데.. 일단 하프 150을 달성하고 생각해야지 하고 있습니다.


제일 오래뛰어본건 지난달에 540페이스로 16키로 밀어봤는데 심박수 160~170 이였습니다. 뛸때는 괜찮았는데 뛰고나서 다리아프긴 하더라구요.


말이 길어졌는데, 하프 150하려면 500~510으로 계속 밀어야 될거 같은데 무섭네요 ㅎㅎ


연습때 평소처럼 540정도로 일단 거리수를 늘려가는게 맞겠죠? 그 담에 지속주가 정배인거 같은데..


질문요약


1. 나정도면 런린이?


2. 하프준비 꿀팁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