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염려 때문에 조심조심 뛰려고 하는데
페이스는 사람마다 다르니까 그냥 심박으로 생각했을때
하프를 존2로 뛰기 vs 10k를 존4로 뛰기
어떤게 더 무리가 가는 행동임?
10k 빠르게 뛰는거
당연 후자
난 대지라 빨리뛰니까 부상왔음 ㅠ
페이스인듯
페이스
거의다 페이스가 더 부담된다고 하네 그럼 극단적으로 42키로 존2 vs 10키로 존4 이래도 10키로가 더 데미지 먹음?
이런 비교는 누가 답을 알겠어?
진짜로 후자입니다 존4페이스에선 까딱하면 부상도 가능 35k lsd 조깅은 별생각 없이 하는데 5k tt 는 데미지 걱정하며 프로그램 짭니다 저는..
거리 늘리면 어떻게든 뛰긴 하는데 페이스 높리면 다리에 가해지는 충격 자체가 완전 다름 - dc App
뭔얘긴지 모르겄고 대부분 뉴비7할이 속도 올리다 뷰상입고 사라짐. 거리는 알아서 멈추드먼
페이스 내가 주6일기준 2일 빼고 나머지4일을 조깅으로 하프뛰는데 데미지 거의 없음 근데 수요일이랑 토요일 포인트훈련한다고 LTRS나 야소800하면 담날 데미지 쌓여있음
비교 분석 추. 명쾌하네
그리고 심박을 높게 쓴다고 부상이 오는건 아니고 속도를 올릴때 과한 근육사용과 몸무게가 다리와 관절에 주는 충격이 데미지를 주는게 포인트야 무리없이 심박만 조지고 싶으면 언덕을 뛰어 언덕 훈련이 괜히 좋은게 아니야
데미지는 10k존4 뛰는거
10k 빠르게 뛰는거
당연 후자
난 대지라 빨리뛰니까 부상왔음 ㅠ
페이스인듯
페이스
거의다 페이스가 더 부담된다고 하네 그럼 극단적으로 42키로 존2 vs 10키로 존4 이래도 10키로가 더 데미지 먹음?
이런 비교는 누가 답을 알겠어?
진짜로 후자입니다 존4페이스에선 까딱하면 부상도 가능 35k lsd 조깅은 별생각 없이 하는데 5k tt 는 데미지 걱정하며 프로그램 짭니다 저는..
거리 늘리면 어떻게든 뛰긴 하는데 페이스 높리면 다리에 가해지는 충격 자체가 완전 다름 - dc App
뭔얘긴지 모르겄고 대부분 뉴비7할이 속도 올리다 뷰상입고 사라짐. 거리는 알아서 멈추드먼
페이스 내가 주6일기준 2일 빼고 나머지4일을 조깅으로 하프뛰는데 데미지 거의 없음 근데 수요일이랑 토요일 포인트훈련한다고 LTRS나 야소800하면 담날 데미지 쌓여있음
비교 분석 추. 명쾌하네
그리고 심박을 높게 쓴다고 부상이 오는건 아니고 속도를 올릴때 과한 근육사용과 몸무게가 다리와 관절에 주는 충격이 데미지를 주는게 포인트야 무리없이 심박만 조지고 싶으면 언덕을 뛰어 언덕 훈련이 괜히 좋은게 아니야
데미지는 10k존4 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