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러닝의 많은 장점 중 하나가 접근성이라고 생각함!
장비가 비교적 단순하다는것도 접근성이 좋다고 할 수 있고
어디서든 아무때나 할 수 있다는 점도 접근성이 좋은거지?
근데 내가 지금 말하는건 장비임!
다른 취미랑 비교할 이유는 없고
절대적으로 봤을 때 러닝은 극단적으로 봤을땐 아무것도 필요없음! 물론 이건 현실성이 떨어지니깐 신발과 복장은 필요하다까지만 가보자구
복장? 미적인 요소만 빼면 만원짜리 시장 쿨티를 입던 칼렉 싱글렛을 입던 나의 기록엔 쥐좆만큼 영향이 있을거라구 생각댐
바지도 마찬가지 양말도 모자도 전부다 디자인이 맹점이 아니라면 나에겐 큰 영향이 없을거라는거지??
신발도 마찬가지야
나는 이렇게 생각해 바닥에 가죽 한장 있는 초창기 신발을 신고도 지금의 나보다 잘 뛰었고 기술 발전이 부족했던 봉주햄도 2시간 7분을 뛰었슴
2시간 7분을 뛰자는것도 아니고 발전한 기술을 누리지 말자는것도 아니얌
근데 예를들어 젤카야노 25와 젤카야노26이 있다면 이 둘의 차이는 고작 1~2년이기에 차이가 아주아주 작을거고 충분한 가능성으로 어쩌면 젤카야노 25가 더 잘 맞는 사람일 수 있는데 신제품을 못구했다는 이유로 스트레스를 받고있다면 장비적 접근성이 좋다는 장점은 이제 없는거같아
나도 따지는것들이 있지만 어느샌가 느껴지더라고 내 취미가 러닝인지 아니면 장비 따지는 사람인지...? 장비에 스트레스 받고 발품팔고 브랜드 욕하고 하다보니 러닝이 싫어지더라고 그 후로는 그 시간과 에너지를 조깅 10분 20분 더 뛰는데에 노력하니 기분이 좋더라고
그냥 그렇다고 ㅅ... 시팔!
장비가 비교적 단순하다는것도 접근성이 좋다고 할 수 있고
어디서든 아무때나 할 수 있다는 점도 접근성이 좋은거지?
근데 내가 지금 말하는건 장비임!
다른 취미랑 비교할 이유는 없고
절대적으로 봤을 때 러닝은 극단적으로 봤을땐 아무것도 필요없음! 물론 이건 현실성이 떨어지니깐 신발과 복장은 필요하다까지만 가보자구
복장? 미적인 요소만 빼면 만원짜리 시장 쿨티를 입던 칼렉 싱글렛을 입던 나의 기록엔 쥐좆만큼 영향이 있을거라구 생각댐
바지도 마찬가지 양말도 모자도 전부다 디자인이 맹점이 아니라면 나에겐 큰 영향이 없을거라는거지??
신발도 마찬가지야
나는 이렇게 생각해 바닥에 가죽 한장 있는 초창기 신발을 신고도 지금의 나보다 잘 뛰었고 기술 발전이 부족했던 봉주햄도 2시간 7분을 뛰었슴
2시간 7분을 뛰자는것도 아니고 발전한 기술을 누리지 말자는것도 아니얌
근데 예를들어 젤카야노 25와 젤카야노26이 있다면 이 둘의 차이는 고작 1~2년이기에 차이가 아주아주 작을거고 충분한 가능성으로 어쩌면 젤카야노 25가 더 잘 맞는 사람일 수 있는데 신제품을 못구했다는 이유로 스트레스를 받고있다면 장비적 접근성이 좋다는 장점은 이제 없는거같아
나도 따지는것들이 있지만 어느샌가 느껴지더라고 내 취미가 러닝인지 아니면 장비 따지는 사람인지...? 장비에 스트레스 받고 발품팔고 브랜드 욕하고 하다보니 러닝이 싫어지더라고 그 후로는 그 시간과 에너지를 조깅 10분 20분 더 뛰는데에 노력하니 기분이 좋더라고
그냥 그렇다고 ㅅ... 시팔!
옳소 뛰는거 자체에서 즐거움을 찾자 근데 신상 러닝화 신고 달리면 기분째져.. 이래서 장비 중독되는듯ㅋㅋ
난 신상보단 그냥 다양하게 있는게 좋더라구 ㅋㅋ
요약 - 작성자 신발못삼 ㅋ
난 차이 못느껴서 이월만 사 ㅋㅋ
시바 러닝 한달만에 장비만 워치까지 100만원 질렀음 이게 접근성 좋은 거 맞냐 시바 ㅜㅜ
갓직히 모든 운동에 있어서 러닝이 근본임 - dc App
나는 만족감의 원천은 스트레스에서 온다 생각함. 스트레스를 받다가 해소됐을때의 쾌감이랄까. 달리기도 달리는 중엔 ㅈㄴ 고통스러워도 해소됐을때의 쾌감이 있듯. 장비질도 누구나 쉽게쉽게 구하는 템보다 희소하거나 최신템을 게차 했을때의 가심비가 높아서, 그것도 취미의 영역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