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lsd 개념,
인터벌 개념도 없던 시대고
러닝화 쿠셔닝이라는 개념 자체도 없던 시절인데,
카본은 커녕 애초에 쿠션으로 반발력을 제공한다는 개념도 없던 시절
훈련의 체계도 없던 시절에 2시간 29분을 찍었다는 게 너무 신기하다.
현대식 과학적 훈련과 식단, 알파플라이3 신고 뛰었으면
이봉주 이상의 기록 찍을수있었던 재능 아니냐?
1930년대
lsd 개념,
인터벌 개념도 없던 시대고
러닝화 쿠셔닝이라는 개념 자체도 없던 시절인데,
카본은 커녕 애초에 쿠션으로 반발력을 제공한다는 개념도 없던 시절
훈련의 체계도 없던 시절에 2시간 29분을 찍었다는 게 너무 신기하다.
현대식 과학적 훈련과 식단, 알파플라이3 신고 뛰었으면
이봉주 이상의 기록 찍을수있었던 재능 아니냐?
이분한테는 선생이라는 호칭정도는 쓰자 ㅋㅋ 봉주르는 형님 ㅋㅋ
마만없
역사에 만약에란,, 없다
그말은 지금 쓰는말이 아니잖아
의외로 신발보다 뉴트리션이 기록 향상에 더 큰 영향을 줬다고 하더라
ㄷㄷ 프로틴도 없던 시대에 쌀밥원툴로
뛰어난 재능+노력 저땐 부상 관리도 없던 시절이라 인자강만 남았을듯
어릴때부터 뛰어다니던 시절이라 인재풀이 다양했을 지도
대 낭만의 시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