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lsd 개념,


인터벌 개념도 없던 시대고


러닝화 쿠셔닝이라는 개념 자체도 없던 시절인데, 


카본은 커녕 애초에 쿠션으로 반발력을 제공한다는 개념도 없던 시절 





훈련의 체계도 없던 시절에 2시간 29분을 찍었다는 게 너무 신기하다.







현대식 과학적 훈련과 식단, 알파플라이3 신고 뛰었으면


이봉주 이상의 기록 찍을수있었던 재능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