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형님들은 뛰다보면 10km 도 뛰고 싶고

하프도 뛰고 싶고 풀코스도 뛰고 싶고

더 빨리 뛰고 싶고 하잖아



근데 나는 그런 생각이 아예 안들어

뛰는건 좋아 근데 그냥 현재가 딱 좋아

6:00 ~ 6:20대 속도로 그냥 4km 정도

뛰면 그냥 딱 좋아

(집에서 출발해서 내가 정해놓은곳 딱 찍고 돌아오니

4km 더라구 )


하프 뛸 마음도 없어 풀코스는 더더욱

빨리 뛰고 싶은 맘도 없어

그냥 안다치고 딱 요정도 뛰고 싶은게 단데


런갤러 탈갤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