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으로 한시간 180으로 한시간
후자가 심장이 1800번이나 더 많이뛴다
이게 누적되면 심장에 부담차이는 어마어마해진다
심지어 심폐지구력 향상에는 전자가 효과적이기때문에
극단적으로 말하면 후자로 뛸 이유가 없다
고심박 훈련은 인터벌로 짧은시간에 조져주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걷기만해도 140이다
좀만 뛰어도 160 170이다
이런사람들은
일부 댓글들처럼 초보일땐 심박수 신경쓰지말고 걍 뛰는게 좋은게 아니다
걷기를 계속하거나 페이스를 극단적으로 늦추는게 답이다
고심박은 심장이 단련되지않은 초보자들에게 더 위험할 수 있다
다리를 무리하게 사용하면 걍 아파서 병원에 누워있으면되지만
심장문제는 장기적으로 큰문제를 야기하거나 갑작스런 죽음을 불러올 수 있다
그래서 작은 확률의 위험이지만 더 조심해서 체크하고 운동해야한다
맨날 고심박으로 훈지 올리던 사람 있었는데 요즘 안보여..ㅠㅠ - dc App
헉..ㅜㅠ.. 그곳에선 자유롭고 편하게 뛰시길..
아
주1,2회 포인트는 ㄱㅊ함. 나머지는 무리 안가는 정도로 - dc App
초보자는 심박수에 연연하지 말라고 의사가 말하는데 이건뭔..
고심박 운동을 지속하는게 좋다고 하는의사는 없을텐데 연연하지 말라는게 고심박으로 운동하라는게 아님
그건 이미 훈련된 사람이 고심박으로 무리하게 하지말라는거고 초보자는 아예 결이다름
최대산소섭취량이 올랐을 때 기대되는 안정심박수 하락으로 인한 전체 생애주기 동안의 총 심박수는 줄어듦 니가 생각하는 1800번 더 뛰었으니까 심장에 위험하다는 대체로 틀렸음 - dc App
글고 중저강도는 근지구력과 경제성이 증가하는거지 심폐지구력은 고심박영역으로 단련하는거임 어째 글에 맞는 얘기가 하나도 없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