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탄 사람 A랑
본인 자전거를 타고 있는 사람 B랑 어쩌다가 시비가 붙었나 봄


A가 멈추라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욕하니까

B가 따릉이 쪽으로 침 뱉고 그대로 페달 밟아서 도망가 버림 ㅋㅋ

A가 아무리 열심히 쫓아가려고 해도 따릉이의 한계 때문인지 못 쫓아가더라


가끔 일상 속에서 이런 문화 생활도 즐길 수 있다는 게 서울의 장점인 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