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탄 사람 A랑
본인 자전거를 타고 있는 사람 B랑 어쩌다가 시비가 붙었나 봄
A가 멈추라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욕하니까
B가 따릉이 쪽으로 침 뱉고 그대로 페달 밟아서 도망가 버림 ㅋㅋ
A가 아무리 열심히 쫓아가려고 해도 따릉이의 한계 때문인지 못 쫓아가더라
가끔 일상 속에서 이런 문화 생활도 즐길 수 있다는 게 서울의 장점인 듯 ㅇㅇ
따릉이 탄 사람 A랑
본인 자전거를 타고 있는 사람 B랑 어쩌다가 시비가 붙었나 봄
A가 멈추라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욕하니까
B가 따릉이 쪽으로 침 뱉고 그대로 페달 밟아서 도망가 버림 ㅋㅋ
A가 아무리 열심히 쫓아가려고 해도 따릉이의 한계 때문인지 못 쫓아가더라
가끔 일상 속에서 이런 문화 생활도 즐길 수 있다는 게 서울의 장점인 듯 ㅇㅇ
증거영상없는 이런 썰은 혐오갈라치기 분탕소재로 밖에 안들려요
일상 생활에서 블랙박스라도 달고 살아야 하나 뭔 이런데서 증거영상을 찾어? 평소에도 녹음기 켜두고 사시나봄?
네다분주작러
달리기 하는데 증거영상이 어딨어요;; 저는 그냥 있었던 일을 말하는 것 뿐이에요 믿기 싫으시면 안 믿으시면 돼용
아이 서울 유
욕을 야무지게 박으면 알아서 멈출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