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트레드밀 하프를 달렸습니다.

특이사항
왕십리역 2호선에서 경의중앙선 환승하러가는길에 나오는
GS25에서 저혈당으로 쓰러진 여자분을 발견해서 포도당 캔디를 드렸더니 얼마안지나 다시 정신을 차리셨습니다.

탁센, 식염포도당, 코반, 스프레이파스
러너라면 항상 가지고 다니시겠지요?

무튼 기분좋은 일이 하나 더 생긴거 같아
기쁜 마음으로 달렸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10k : 37:32
하프 : 1:24:42
풀코스 : 2:5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