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시작한 지 4주차에 갤워치7을 샀습니다.


처음으로 심박수를 보면서 뛰는데 저렇게 높게 나왔습니다.


고심박은 위험하다는 글과 꾸준히 뛰면 낮아진다는 글을 봤는데, 뭐가 맞는지 헷갈립니다.


뛰면서 엄청 힘들진 않았던 것 같은데, 이대로 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페이스를 좀 낮춰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