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 러닝붐이면. 이게 탕후루처럼 사그라질게 아니라 마라탕처럼 살아남을거같은데

그러면 이제 러닝은 취미이자 기본교양이 되는건데,

반종을 품고있고 한강공원도 옆에있는

반포 아파트는 런세권으로서 집값이 더 오를까?? 




아니면 반종 사람 많이 들락거려서 혐오시설이라서 집값이 더 떨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