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마라톤 형식으로해서
각팀당 인원수 대충 배정하고
팀코치나 감독은 김민지 김지은 같은 미녀육상스타로 쫙 깔고
의상은 무조건 타이즈에 탱크탑 필수임.
출연자들은 중소걸그룹 정도가 딱임.
그렇게 성장드라마+피튀기는 경쟁으로 스토리만들고
유튜브로는 각자 개인훈련 하는 모습 풀버전으로 올리고
스폰서는 조이웍스로 해서 신발 호카랑 코로스 지원받고
근데 아무도 안할듯
역전마라톤 형식으로해서
각팀당 인원수 대충 배정하고
팀코치나 감독은 김민지 김지은 같은 미녀육상스타로 쫙 깔고
의상은 무조건 타이즈에 탱크탑 필수임.
출연자들은 중소걸그룹 정도가 딱임.
그렇게 성장드라마+피튀기는 경쟁으로 스토리만들고
유튜브로는 각자 개인훈련 하는 모습 풀버전으로 올리고
스폰서는 조이웍스로 해서 신발 호카랑 코로스 지원받고
근데 아무도 안할듯
걸그룹들 식단관리하느라 체력이 없음
걸그룹들 매일 반나절씩 댄스연습하는게 고도의 존2~존3 유산소 트레이닝임
골때녀처럼 여러팀 나와서 경쟁하자 개그우먼팀은 개콘 바쁘면 안 와도 된다
골때녀느낌으로 하는게맞음
막줄이 정답
하긴 너무 힐링이어봐야ㅋ
돈은 들어가는데 돈은 안되니까 안하는거지 뭐 여기 런붕이들이 해줄거라고해봐야 영상보고 좋아요 누르는 정도가 끝 그러고 원하는건 많고.. 스톤이나 뭐 이런 스타들도 여기서 말하는 아이디어대로 만든거는 별로 인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