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개월 런응애 / 월마일리지 100 언저리
- 10km 55분 / 하프 2시간 21분 (발악 걷뛰)
지난 5월 하프에서 부상 및 실력미달로 개쳐발린 뒤 심기일전하여 하반기 하프 도전하고자 합니다
현재 서울달리기 하프 접수만 성공한 상태인데
지인분들이 다 춘마 제마 등등 접수가 찢어져서.. ㅠ 그래도 다같이 뭐 하나라도 나가자고 하셔서요
지난번에 갤에 여쭤봤을 때 오산 독산성을 추천 받았었습니다
- 10.13 서울달리기
- 10.20 <오산독산성>
- 10.27 춘천마라톤
- 11.03 JTBC마라톤
날짜상으로는 모두 겹치질 않아서 딱 좋을 거 같긴 한데 문제는.. 오산을 다들 하프로 나가자고 하시네요;
그렇게 되면 런응애인 저로서는 10.13 서달 하프 이후 바로 다음주에
10.20 오산독산성 하프를 연속으로 나가게 되는 꼴인데 이게 가능할까요?
곰곰히 생각해보면 일주일 잘 쉬고 나가면 안될 건 없을 거 같기도 한데.. 감이 전혀 없네요 ㅠㅠ
너무 무리일 거 같다는 의견이 많다면 10km로 나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지인들이랑 그룹런으로 뛸꺼 아니면 페이스 차이나면 어차피 혼자 뛸텐데 그렇게 무리해서 뛸 필요 있을까
페이스차이 마이나서 (나 600목표 지인들 보통 500~530) 그룹런은 불가능할덧 합니다 같이 나가는 의의가 큰 정도 ㅎㅎ 아무래도 무리겠죠?
출발선에서 같이 서 있는 정도뿐인데 그냥 10k 뛰고와서 지인들 응원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음
굳굳 조언 감사합니다 ㅎㅎ
무리 ㄴ - dc App
굳이 무리 ㄴ군요 감사합니다!
27일 춘천 풀코스야? 풀 일주일전은 하프 보다는 10km가 좋아보임
제가 서달 하프 -> 오산독산성인데 다른 분들은 오산독산성이 먼저고 춘마, 제마 모두 풀이여서 오산을 하프로 훈련하실려구 하시는 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