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그거 해서 뭐하는데?

그렇게 힘들게 달리면 뭐 생겨?

그냥 자기만족, 현실도피 아니야?

마라톤 하면 일찍 죽는데.. 빨리 늙어,  늙어서 고생해.. 무릎나가.


이런 핀잔 들을 때 마다 이 비웃음을을 날려주고 목표를 꼭 이뤄내고 말겠다는 다짐..


내가 스포츠 영화의 주인공 된 것 같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