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구기종목과 투기종목을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발목부터 무릎 어깨가 성할날이 없고 직장생활 시작하면서 완전 건강 위주로 운동라이프를 바꿨음
그 후에 깨달은게 건강에는 적당한 거리의 러닝과 수영, 적당한 무게의 웨이트 운동이 최고라는걸 느꼈고
수영도 하고 러닝모임도 나가고 하는 중인데
수영장 8시9시반 가면 얼굴몸매 눈돌아가는애들 꽤 있음
애초에 자신없으면 수영장에서 몸매를 다 드러낼수가 없자넝 ㅎㅎ
나도 얼굴몸매 자신있어서 그런 애들이랑 아이컨택도 자주하고 말도걸고
커피도 마시고 밥도 먹고 하는데 확실히 졸라 재밌음
남자한테 최고의 운동 부스터는 예쁜 or 몸매좋은 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