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클 타다 런갤 와서 적응 안되는것중 하나가,

싸이클은 스탑엔고가 기본값이야. (대회 아닌 이상...)

멈추면 가민도 일시정지되고, 밥먹구 물 마시고 다시 타면 다시 기록 시작되는건데,

러닝에서는 이걸 치팅이라고 생각해. 평균 페이스는 서서 물마신 시간까지 다 집어 넣는게 맞다는 거지.

그래서 대부분의 러너들이 항속 5:30 페이스로 뛰어도, 평균 페이스는 멈춘시간(전화받기,건널목신호등,길정체등)까지 모두 넣으니 6:00정도 나오겠지.

근데 트랙이나 천변 5:30으로 뛰면 대부분 거리 유지가 되는거 같아. 다른 사람들도 5:30 정도로 뛰는 거지.

물론 다 뛰고 나서 평속 보면 6:00 정도 찍히겠지만, 국민 페이스는 530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