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하면서 달리기는 유산소 용도로만 30초 달리기 1분 걷기 인터벌로만 하다가 러닝 자체를 목표로 시작한지 이제 2개월차인데
헬스장 러닝머신으로 730 페이스로는 30분 쉽게 뛰어지고 (심박수 150내외)
600 페이스로는 30분 뛰면 뒤질거같은데 (190 가까이 찍힘)
러닝머신 뛰는게 야외에서 뛰는것보다 더 쉽게 느껴지나여?
밤 기온 좀 떨어지면 밖에서도 뛰려고 하는데 야외러닝이 러닝머신보다 힘들면 어쩌지 하는 막연한 걱정 하는중 뭐 그렇다고 안뛸건 아니지만
나도 그렇고 대부분 러닝머신이 쉽게 느껴짐. 그냥 기록이 좀 덜나오는데 야외 시작한후로 비오거나 짧뛰 아니면 절대 러닝머신 안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