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달리니까 기분좋고 달리고나서 찬믈샤워하는맛으로 달리기시작했는지
1년정도됨.
대충 러닝화 하나사서 유툽몇개보고 이상한자세로만 안하려고하고
기록이나 뭐 거리이런건 신경절대안쓰고 즐기자는 마인드로 하는데
보통 일주일에 3.4번 3~4키로 정도 뛰거든
그날 일피곤하거나 힘들면 머 2키로만에 올때도있고
여기서 질문이있는데
1년내내 4키로 근처만 가면 힘들어 뒤질거같고 걍 거기서 그만하고싶은데
이게 더 늘지 않는데 원래이럼?
그래도 1년정도하면 뭔가 느는느낌이있어야하는데 전혀 그런게 없는거 같아서
10키로는 도대체 어떻게 뛰는거야
보통 4키로뛰면 20분내외임
약간 헬스 처럼 하루는 원래 뛰던거리 이상 뛰고 그렇게 그렇게 늘어나던데 나는
페이스를 더 낮추고 4km 이상을 달려봐 그게 훈련임
그게 습관 돼서 그러는 것 같아요. 속도 좀 줄이면 지금도 8km는 뛰실것 같아요. 저도 런린인데 10일차에 천천히 10km 뛰었거든요. 생각보다 인간의 지구력이 좋다는걸 깨달았어요. 지루함이나, 끈기, 목표설정같은 정신적인 부분도 진짜 큰 요인인것 같아요. 한번 도전해보심이!!
빨리 달리는거 하지말고 좀 천천히 길게 뛰어봐
아하 다들 의견감사. 맨날 딱 그거리만뛰고 가는데 여전히 계속 힘은 들어서 의문이였음
우리도 처음 3키로가 제일 힘들어 그걸 넘겨야 성장하지
거리를 늘리자 - dc App
4km만 뛸 수 있는 속도로 뛰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