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머신 처음 뛸 때는 케이던스가 130-140이랬는데

살 빠지면서 속도를 올리고

인터넷에서 본대로 척추를 최대한 곧게 펴고(아직도 잘 안됨…) 엉덩이는 살짝 뒤로 빼고

런닝머신에서 가볍게 점프해서 다시 내려온다는 느낌으로 발 움직이고 보폭도 짦게 가져가는 연습 계속 반복하니까는

케이던스가 계속 올라가네

체중이 더 빠져서 런닝머신 속도를 더 올릴 수 있으면 케이던스 170 나올거 같은데

지금 몸뚱아리로는 168-9가 한계점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