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퇴근하고 비 안 오길래 나왔는데 습도가 무슨 90% 입니다.

2. 대신 어둡지 않아 길이 잘 보이고 벌레가 적습니다.

3. 쾌적하긴 무슨 1km만에 땀에 다 젖었습니다.

4. 달리기 시작하고 4개월 동안 오늘이 가장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중간에 두 번 정도 고비가 있었습니다.

5. 그래도 10km 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