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러닝 시작한 런린이인데
그땐 체력도 개쓰레기에
신발도 그냥 운동화 평소에 신던거 신고 뛰었는데도
7~8km 씩 매일 뛰었는데
그때에 비하면 지금은 체력도 늘었고
신발도 샀는데
5km씩 매일 억지로 채우다가
오늘은 3km 뛰고 지쳐서 ㅈㅈ 치고 집에 옴
살면서 공기중에 물이 많은게 체감되는게
러닝하면서 처음 느낌
4월부터 러닝 시작한 런린이인데
그땐 체력도 개쓰레기에
신발도 그냥 운동화 평소에 신던거 신고 뛰었는데도
7~8km 씩 매일 뛰었는데
그때에 비하면 지금은 체력도 늘었고
신발도 샀는데
5km씩 매일 억지로 채우다가
오늘은 3km 뛰고 지쳐서 ㅈㅈ 치고 집에 옴
살면서 공기중에 물이 많은게 체감되는게
러닝하면서 처음 느낌
물속을 헤엄치는 느낌..
속도 조금 늦추고 유지만 한다는 느낌으로 뛰면 가을에 몸이 확 가벼워짐
느려져도 괜찮으니 마일리지만 채우자는 느낌으로 버티셔야 합니다
페이스 늦춰보심이..
버티자 가을에는 강해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