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푸마든 뉴발이든 무조건 255 신어서
리닝 러닝화 첫인상은 왜케 크지 싶었는데 막상 신고 뛰어보니
이래서 반업 정도 하라는건가 싶었음 ㅎ..

내가 산건 이거고 타오바오에서 직배송료 포함해서 48달러 결제했고 일주일 정도 걸려서 받았음

1. 외관
통풍 더럽게 안될거 같이 생겼고 인솔이 좀.. 먼지같은것도 붙어있고 상태가 그닥이었음. 끈 길이는 넉넉함. 무게는 220g 정도 되는듯 (260 기준)

2. 착화감
앞부분 많이 안남게 신다가 좀 남는거 신어서 그런지 살짝 어색한데 그래도 발볼쪽은 딱 좋았음. 힐슬립 없었음

3. 쿠션감
푹신함과 딱딱함의 중간 그 어딘가. 신기했음

4. 트레드밀 주행감
갖고 있는 신발 중에 주행감이 가장 비슷한건 타쿠미센10 인듯. 사이즈가 타쿠미센10보다 반치수 큰데 힐슬립은 전혀 없었고 생각보다 맘에 듬;; 근데 열감 개오짐.. 인솔도 그렇고 딱 보기에도 갑피 통풍이 안좋게 생겼는데 역시나 별로였음

이거 신고 야외러닝도 빨리 함 해보고 싶네요 
좀 더 신어보고 괜찮이면 리닝꺼 카본화도 살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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